Zero-configuration: automatic lookup

Zero Configuration: Simple is best는 어렵다.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현재 제작중인 소프트웨어의 모듈/시스템수는 엄청나게 증가해버렸다. 서로 연동해야하는 모듈이 많으니 이리저리 입력해야하는 네트워크 정보(각 노드의 IP와 Port)가 매우 많다. (제어UI에는 8개정도지만, 세밀하게 조정에 들어가면 셀수 없이 많다.) 이런 상황에서 각 노드들을

XML, XPath 그리고 소프트웨어 테스팅

보통 TDD(Test-driven development)는 잘 짜여진 테스팅 케이스를 이용해 소프트웨어의 수행 결과를 점검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문제는, 이 방식의 접근은 처음부터 TDD를 하지 않으면 적용하기 힘들다는 거다! 게다가 최근 TDD가 없이는 개발이 불가능한 상황에 봉착했다. 입력 데이터의 종류는 수없이 많고, 이 데이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