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pe-plant: blendmix

요즘, 트위터, 미투데이, 텀블러, 이 블로그까지 사용하는 네트워크 서비스가 무려 4개가 되었다. -_-; 그런 관계로 뭔가 연동을 시켰으면 하는데.. 그래서, 사용하기로 마음먹은게 프렌드피드를 이용해서 미투데이와 트위터를 연동하는 거였다. (결국 미투데이는 뺐다. 트위터 사람들이 별로 안좋아한데서..) 프렌드피드를 쓰다보니 참 괜찮긴 했는데.

쉬운 글.

철학책을 읽다보면 원전과 2차저작의 엄청난 갭을 느끼게 된다. 아무래도, 자신의 생각을 직접 말하는 원전은 그 사람의 생각의 흐름에만 맞추게 되기 때문에 읽는 것이 난해한 경우가 많은 듯 하다. – 물론, 시쳇말로 ‘간지나게’ 써야 좀 쓴거 같은 것도 없지는 않을 듯.

OOP: revisited #4

연결강도 OOP revisited: #3를 통해 패러디와 디자인 패턴, 설계사이에 어떤 관계를 설정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았다. 헌데, 패러디는 다른 각도에서 또다른 접점을 갖는다. 바로 연결강도다. 패러디는 원작을 알고있어야 그 결과물을 이해할 수 있다. 만약 원작에 대해 모른다면, 아무리 잘 만든 패러디라고

OOP: revisited #3

패러디의 작동원리 지금까지 OOP: revisited #1과 OOP: revisited #2를 통해 철학과 미학의 개념을 빌려와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되밟아보았다. 이번에는 패러디를 빌려와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되밟아보기로 한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제공하는 백과 서비스를 이용해 찾은 패러디에 대한 정의는 다음과 같다. 문학에서 특정 작가의 약점이나

글들을 정리했습니다.

이 곳에는 IT와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련된 글들만 올릴 생각입니다. 감정적인 글들은 Crow’s Transparent Mind Gallary로, 일상에 관한 것들은 까막의 미투데이로, 올라갑니다. 음악과 관련된 블로그는 만들지 안만들지, 만들면 어디에 만들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 기존의 글들은 저 혼자 보다가 마음에 든다 싶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