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를 밥벌이로 삼은지 1년하고도 9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병특이 1년 하고도 3개월 남았다는 이야기네요. 하아)
그간, 이런 저런 삽질을 하다가 STL을 만났고 boost를 만났습니다만, STL의 강력하지만 모자란 부분을 훌륭히 매꿔주는
boost의 강력함에 매료되어 이곳 저곳에서 사용하기 시작했고, 이 강력함을 좀 널리 알려보고자 시리즈를 쓰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감히 한번 써보자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 1탄은 boost라이브러리중 가장 큰 임팩트를 남기며 감동을 주었던 boost::bind입니다.
smart_ptr, format, variant, lambda, pool, spirit등의 라이브러리를 다뤄볼 생각이구요.
여력이 된다면, python도 다룰 생각입니다. (boost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luabind도 다룰 생각입니다)

그 외에도 제가 만들어서 사용하는 유틸리티들도 다룰 계획인데, 이건 간간히 다루게 될 것 같군요.

STL/Boost의 강력함. 느껴보세요. 🙂

boost::*를 배워봅시다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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