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The C++ Programming Language


C++의 창시자인 Bjarne Stroustrup옹이 친히 집필하신 바이블. 최고다. TCPP와 맞먹음.
특정 상황에서 C++의 작동이 궁금하거나, 표준이 궁금하다면 끼고 살아야함. (실제로 끼고 삼)


1. C++ Standard Library 튜토리얼-레퍼런스


조슈티스 책이라고도 불리는 STL에 관련된 최고의 레퍼런스.
적절한 설명과 적절한 팁과 적절한 예제가 잘 범벅이 되어있음.


2. Effective STL/C++, More Effective C++


특히 Effective STL. 정말 유용한 책. Meyers아저씨 원츄.
주로 팁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 같지만, 각 항목들이 유기적으로 잘 구성되어 있다. 헤헷.
지하철에서 읽기 좋은 시리즈.


3. C++ 코딩의 정석


Herb아찌랑 Andrei아찌랑 쿵짝쿵짝해서 쓴, 가이드라인. 현재 유행하고 또 권장되는 C++스타일과 유의사항들을 명료하게 볼 수 있는 사전식 책.


4. Modern C++ Design


Template에 대한 새로운 지평. C++ 템플릿을 제대로 쓰려면 이 책은 꼭 읽어봐야 한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했다는 느낌의 책.


5. C++ Template Metaprogramming


Boost에 대해 갖게되는 막연한 두려움을 어느정도 해소시켜주는 책.
– 사실 boost는 metaprogramming 말고, 일반적으로 많이 쓸만한 라이브러리를 모아서 정리한 책이 필요하긴 하다.


6. Efficient C++


최근 담당하는 제품 최적화 작업에 들어가면서, 가장 많은 도움이 되는 책. C++최적화 기법들과 기법들을 적용할때 유의할 점들이 정리되어 있다.

7. Design Patterns: Elements of Reusable Object-oriented Software


GoF책이라고 불리우는
명저.(4명의 저자를 일컬어 Gang of Four라고 불렀고.. 줄여서 GoF라고 한다…) C++서적이라고 보기는 힘들수도
있지만, 책의 예제들이 C++로 나온다. 히힛. Design Pattern이 뭔지 알게해준 고마운 책. 원서다.. 으흑. 게다가
제본이다. 조만간 사야겠다… (학부때 가난하던 시절에… ;;;)

etcs..

이거 외에도 몇권 있기는 한데..
Essential C++/Accelerated C++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었으므로 패스.
C++ 프로그래밍의 이해. / C프로그래머를 위한 C++ (한빛문화사-오라일리) 는 사실 입문서라서 패스. – 정말 입문서다. 내용이 약하다.

ps. 개인적인 생각으로 C++을 MFC로 시작해서 배우는 것 만큼 우울한 것은 없다. MFC는 하나도 안 멋있고, 매혹적이지도 않다. 회사 사장님식 표현에 의하면 “sexy한 스펙이 아니다.”

ps2. 오랜만에 긴거 썼다.

ps3. 사진의 소스는 강컴과 Yes24. 허락받지 않아 죄송하고, 소스제공 ㄳ

C++ 서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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