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toiseGIT와 Subversion. Local Commit의 사용!

TortoiseSVN을 이용한 Subversion의 사용은 매우 쾌적합니다. 멋진 UI가 가져다 주는 쾌적함과 Windows Explorer의 Context Menu확장을 통한 통합된 이용은 아주 매력적이죠. 하지만!!!!!!!!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Local Commit”의 부재입니다. Local Commit은 중앙의 저장소에 Commit하는게 아니라, 프로그래머의 개인 저장소에

boost::array를 배워봅시다.

1. Old. Old. Old style char buffer[1024]; …(기타 여러 코드들)… sock.recv(buffer, 1024); 혹시 위와 같은 스타일의 코드를 작성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물론, 잘 작동하고 문제가 없는 코드일겁니다. 하지만, 여기엔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buffer는 배열이지 객체가 아닙니다. iterator도 없으며, 멤버함수도 없습니다. 불편할

WordPress+Open ID

myid.net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오픈아이디 주소를 myid.net측 주소를 사용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위임(delegate)형태로 활용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블로그 스킨을 바꾸면 설정해놓은 delegate가 날아가버린 다는 점… 난감하지 아니할수가 없다. 간만에 스프링노트를 들어가려 했더니.. 헉; 스킨을 고칠까하다가 플러그인을 검색해보니 OpenID라는 멋진 녀석이

워드프레스 삽질 + 퍼엉-

사용중인 모 서버가 모 사이트에 의해 펑하고 뚫려서.. 블로그가 맛이 갔었더랩니다. -_-b 테마가 날아가서 고생이었는데, 이건 성공적으로 복구를 했고.. 관리페이지로 로그인이 안됩니다. 헉. .. 워드프레스 권한관리체계를 이리저리 따라가면서 디버깅을 하던 와중에.. 관리자인 모님이 mysql인코딩을 바꿔주니 되는군요. -_-;; 확인해본결과 role이 capabilities라는

워드프레스.. 멋진데?

워드프레스로 바꾼지도 꽤나 오래되었는데.. 2006년 1월로 기억하니.. 3년이 넘었군요. 사실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한다는게 상당히 귀찮긴 합니다. 업데이트도 해줘야했고 플러그인도 직접 찾아다가 깔아야했고… 그런데… 워드프레스가 언젠가부터 자동 업데이트부터 플러그인 자동설치까지 지원이 되는군요. 이건 뭐. 데비안/우분투를 쓰는 기분이랄까요. 🙂 설치형을 쓰고 있는건지,

메모: Sonic Birth

우연히 “재발견”한 소프트웨어 Sonic Birth!!! 이걸 처음 만나게 된 계기는, 밴드 음반 작업하면서 쓸 무료 플러그인을 찾으면서였다. 깔아보고, 몇 번 써먹고는 까먹고 있었는데.. 우연히 다시 열어보고 테스트해본 결과 생각보다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기뻐하는 중. 위의 화면을 보고 아- 하실

UML 클래스 다이어그램에서 아이콘 붙이는 방향에 관한 간단한 팁

이상하게 UML 다이어그램을 작성하다보면 화살표에 붙는 아이콘의 방향이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정치적인가.. -_-; 매번 헷갈리는 것도 짜증나고 어찌 기억할까 생각을 해보았는데.. 두가지가 나오더군요. 1. 주어법. Citizen generalizes President and Proletariat. Citizen owns Power. 주어쪽에 아이콘을 붙입니다. 2. 관계상 상위법.

시간, 포스팅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 블로그는 포스트하나를 작성하고 “공개하기”버튼을 누르기까지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하나 작성하는데 3 Man-Day(MD)정도 걸리니까요. 집중해서 쓴다면 좀 줄어들긴 하겠지만, 조각조각난 시간테이블에서 긴 집중의 여유는 요원한듯 합니다. 사실, 연애도 끝장났고, 게임도 접은지라 시간이 남을 것만 같았는데, 이건

쉬운 글.

철학책을 읽다보면 원전과 2차저작의 엄청난 갭을 느끼게 된다. 아무래도, 자신의 생각을 직접 말하는 원전은 그 사람의 생각의 흐름에만 맞추게 되기 때문에 읽는 것이 난해한 경우가 많은 듯 하다. – 물론, 시쳇말로 ‘간지나게’ 써야 좀 쓴거 같은 것도 없지는 않을 듯.

글들을 정리했습니다.

이 곳에는 IT와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련된 글들만 올릴 생각입니다. 감정적인 글들은 Crow’s Transparent Mind Gallary로, 일상에 관한 것들은 까막의 미투데이로, 올라갑니다. 음악과 관련된 블로그는 만들지 안만들지, 만들면 어디에 만들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 기존의 글들은 저 혼자 보다가 마음에 든다 싶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