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에는 IT와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련된 글들만 올릴 생각입니다.
감정적인 글들은 Crow’s Transparent Mind Gallary로,
일상에 관한 것들은 까막의 미투데이로,
올라갑니다.
음악과 관련된 블로그는 만들지 안만들지, 만들면 어디에 만들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기존의 글들은 저 혼자 보다가 마음에 든다 싶으면, 현재의 상태에 맞춰서 해당하는 곳으로 올라갈 계획입니다.
– 아마 텀블러블로그인 Crow’s Transparent Mind Gallary가 대부분일겁니다.
ps. 이름도 바꿨습니다.
구경 잘 했습니다. ^_^ 저도 블로그 하나에 여러 내용들을 올리는게 그다지 맘에 안 들고 있는데, 텀블러를 덕분에 알게됐네요. 예전에 분리하다가 실패했는데, 한번 다시 시도해봐야겠네요.
텀블러 깔끔한게, 개인적인 감정이나 생각들을 스케치하는데 유용할듯 합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얼마만의 방문객인지 황송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