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알렉산드레쿠스저.

제목처럼 C++에 관련된 책이고, 부제인 "제네릭 프로그래밍과 디자인 패턴을 적용한" 과 같이 디자인 패턴과 제너릭 프로그래밍을 다룬 책이다.

Generic Programming은 처음 접했을 때는, DataType에서 벗어난 코드를 짤 수 있다는 것에 다만 "신기" 했을 뿐이었고, 실제로는 Python을 접하면서 Dynamic Typing이란 개념으로 사용을 했었다.

Dynamic Typing을 적용한 Python은 정말 "편한" 언어 였지만, 회사에서는 적용하기 힘든 언어였고, 결국은 C++로 할 수 밖에 없었다. 킁. (Dynamic Typing의 단점.. 느리다..)

그러던 와중에 접한 저 책은…
예술이었다. Wow, Art!!!

위에서 언급한대로 DataType에서 벗어난 코딩이 가능한 것 이외에도, 컴파일 타임에 최대한 많은 일을 하여, 좀더 효율적인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 sizeof와 template의 마술과 #define의 적절한 사용은 C++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었다. 히힛.
– 실제로 읽으며 따라서 구현해보면 느낌이 확연히 다르다. –

처음 읽었을 때의 느낌은 "어렵다."
두번째 읽었을 때의 느낌은 "아.. 내가 하던 C++은 C++이 아니구나! 그래도 어렵다"
세번째 읽고있는 지금의 느낌은 "호오. 구현해보니 이런게 있군! 여전히 어렵다"

function __toggle_hide_zone18()
{
elm = document.getElementById(“hide_zone18”);
if(elm.style.visibility == ‘visible’) __hide_hide_zone18();
else __show_hide_zone18();
}
function __show_hide_zone18()
{
elm = document.getElementById(“hide_zone18″);
elm.style.visibility=’visible’;
elm.style.display=”block”;
}
function __hide_hide_zone18()
{
elm = document.getElementById(“hide_zone18″);
elm.style.visibility=’hidden’;
elm.style.display=”none”;
}


3줄요약.

예술이다.
정말 이런 세계가 있는줄은 몰랐다.
그럼 뭐하나.. 어렵다. 쳇;

다 읽고 나만의 템플릿 라이브러리를 만들꺼다! ㅋㅋㅋ

Modern C++ Design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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