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C Wrapping.
C로 된 API들은 대부분 Struct + Function이다. 이들을 Class를 이용해 하나로 묶어주는 것.

2단계. Logic.
1단계에서 기본적인 Object들이 나왔다면, 이들을 유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Class들을 만드는 것.

3단계. Error Preventing.
구조상 나올 수 있는 에러들을 설계상에서 미리 막아버리는 것.


ACE에 대해 잠깐 생각하다 쉭하고 지나간 내용.
지금까지는 1+2단계 정도에서 그쳤던 것이 사실인데…

3단계까지 항상 고려하며 코드를 설계/작성해야겠다.

XP의 원칙에 따라 작업을 하게 되더라도 말이지…

문득 생각난 C++ 모델링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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